삼성물산 래미안 브랜딩 콘텐츠 비하인드 스토리


총 3가지 타입의 영상으로 1. 스타일링 2. 브랜딩 3.철학 을 보여줄 수 있는 각각의 영상을

기존의 틀을 허물고 제프미디어웍스 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리 디자인 하였습니다.


1. The heritage

그중 1.스타일링 컨셉인 더 헤리티지는 빠른템포와 몰입감으로 다소 식상할 수 있는 소개 영상을 영상의 다양한 트렌지션 기법을 활용하여 제작했습니다.

이촌동의 모습을 다이나믹 하지만 그들의 헤리티지를 잘 보여줄수 있는 영상기법을 활용한 콘텐츠로 약 10일간의 촬영과 10테라 바이트의 풋티지로 만들어낸 결과물입니다. 우리는 'watchtower of turkey' 의 영상을 오마주 하여 이촌동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.

<watcher of turkey>

2. MASTERPIECE

마스터터피스. 이 영상을 한단어로 표현한다면 우리는 이렇게 일컬을 것이다. 삼성 물산 브랜드의 레미안의 브랜드를 그리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력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? 그리고 기존에 많이 보던 영상과의 차별점을 어디에 둘 수 있을까 라고 했을때 우리는 빠른템포, 볼드한 폰트의 디자인, 그리고 딥한 조명을 사용한 영상미 까지 모두 레이어링 한 프로젝트 입니다.


3. skyscraper

초고층 빌딩 단순히 높은 빌딩이 아닌 초고층 빌딩은 초고층을 달성하기 위한 각 분양별 초고도의 기술력이 집합되어 있는 아트 그자체였습니다. 콘크리트로 이루어진 그 단단한 아키텍쳐 내부에는 놀랍게도 부드러운 각종 제어장치로 이 건물이 절대 낮아지지 않도록 하는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되어 있는 테크놀러지 그 자체였습니다. 이런 부분을 담아내기 위해 레미안 부사장님과의 거듭된 미팅과 스터드를 통하여 우리는 초고층 빌딩이 의미하는 좀더 원론적인

"why are there so many high rise buildings in the world?" 라는 질문에서 부터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.


실레 삼성 레미안이 건설한 초고층 빌딩들의 오브제화를 통해 우리는 좀더 직접적으로 관찰할 수 있었고 영상에서 스탁이 아닌 실제 촬영본으로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.